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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내 하반기 총3천8백가구 분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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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내 하반기총사업 물량규모 올하반기중 서울시내에서 재건축사업을
    통해 일반에 분양되는 아파트는 총3천8백여가구에 이를것으로 전망된다.

    22일 주택건설업계에 따르면 현재 서울시내에서 분양이 추진되고있는
    재건축아파트는 13개지구 7천2백여가구이며 이 가운데 일반 공급분은
    3천8백여가구에 이르고 있다.

    시기별로는 오는8월께 성북구 종암동 종암아파트83가구가
    일반분양되는것을 비롯 강동구 길동재건축아파트
    2백91가구,정릉주공아파트82가구,용산구 서부이촌동재건축아파트16가구등이
    8월안에 일반에 분양될것으로 보인다.

    9월에는 구로구 가리봉동 영실주택재건축 5백97가구와 용산구이촌2동
    재건축아파트1백40가구,10월에는 강동구풍납동월성재건축아파트84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또 건영이 시공하는 이촌1동재건축아파트 2개지구의 일반공급분
    1천9백여가구도 빠르면 오는 11월께 분양이 가능할것으로 예상되고있다.

    한편 지방을 포함,전국에서 재건축사업에 가장 활발하게 참여하고있는
    업체는 벽산건설로 도봉구수유2동,구로구 시흥동,대구평리동등 5개지구의
    시공을 맡았으며 그 다음은 건영이 4개지구,현대건설이 3개지구의 재건축을
    담당하고 있다.

    이밖에 극동건설 대림산업 삼성종건 선경건설 신동아건설 우성등도 각각
    2개지구의 재건축을 맡아 추진하고 있는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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