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군 총정치부 주임 양백빙 평양 도착...오진우 등 마중 입력1992.06.05 00:00 수정1992.06.05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중국군 총정치부 주임 양백빙이 북한을 방문하기 위해 4이 열차편으로 평양에 도착했다고 북한관영 중앙통신을 인용,내외통신이 보도했다. 이날 평양역에는 북한 인민무력부장 오진우,부참모장 전재선등 군고위간부들이 나와 양백빙 일행을 맞았다고 중앙통신은 전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엄마 13번째 출산 때 버럭했는데…남보라 울컥한 이유 ‘13남매 장녀’로 알려진 배우 남보라가 과거 어머니에게 했던 말을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최근 관련 업계에 따르면 20일 방송된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임신 ... 2 빌보드 1위 휩쓸었는데…"박효신은 못 따라해" 알고 보니 [이슈+] "작곡가 되기? 이제 어렵지 않습니다. 음악 만들어 주는 AI에서 원하는 장르를 선택하고, 샘플 개수와 악기, 모드를 고르면 곡이 뚝딱 나옵니다."몇 번의 클릭이면 노래 한 곡이 완성되는 시대다. 장르를 고르고, 분... 3 靑 "산림청장 중대 위법 행위 확인돼 직권면직" 이재명 대통령이 김인호 산림청장의 위법 행위가 발견됐다며 직권면직 조치했다. 구체적인 이유는 언급하지 않았다.청와대는 21일 "산림청장이 중대한 현행 법령 위반 행위를 해 물의를 야기한 사실을 확인하고 직권...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