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당 후보간 TV토론 거부...민자당,`선거 조기과열 우려' 입력1992.06.01 00:00 수정1992.06.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민자당의 박희태 대변인은 민주당의 김대중 공동대표가 제의한 민자-민주-국민 3당 대통령후보간 TV토론에 대해 거부의사를 분명히 했다. 박희태 대변인은 1일 기자들과 만나 "지금은 평상정치를 복원,물가등경제현안과 민생문제 해결에 온 힘을 쏟아야 할 때"라며 "각당 후보간TV토론은 대통령선거 분위기를 조기에 과열시킬 것이 뻔하므로 당분간 바람직하지 않다"고 말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카타르 "한국 등과 LNG 장기계약 불가항력 선언 할수도" [속보] 카타르 "한국 등과 LNG 장기계약 불가항력 선언 할수도"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속보] ECB 금리 동결…예금금리 연 2.00% 유지 [속보] ECB 금리 동결…예금금리 연 2.00% 유지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3 5세 동생 살해 혐의로 11세 형 기소…美 콜로라도주 '충격' 미국 콜로라도주에서 11세 소년이 5세 동생을 살해한 혐의로 기소됐다는 소식이 전해졌다.19일 CBS뉴스 등 현지 언론은 아라파호 카운티 보안관실을 인용해 지난 11일 덴버 교외 센테니얼의 한 주택에서 5세 소년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