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고 내전 최악 양상...세르비아 공격으로 16명이상 사망 입력1992.05.30 00:00 수정1992.05.30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세르비아에 대한 유엔의 강력한 경제제재안이 오늘 채택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세르비아는 어제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에 대해 유고 내전이후 최대 공세를 감행,사라예보등지에서 최소한 16명의 민간인이 사망했으며 시내 곳곳이 화염에 휩싸였다. 한편 세르비아의 밀포세비치 대통령은 세르비아 텔레비전방송과의 회견에서 유엔과 EC등의 제재압력에 적극 맞설 뜻을 분명히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나홍진 '호프' 칸영화제 경쟁 부문 초청…한국영화 4년 만에 나홍진 감독의 신작 '호프'가 다음 달 12일 개막하는 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됐다. 한국영화의 경쟁 부문 초청은 4년 만이다.칸영화제 집행위원회는 9일(현지시간) 기자회견을 열고 '호프&... 2 [속보] 석유 '3차 최고가격' 동결…휘발유·경유 2000원대 초반 전망 3차 석유제품 최고가격이 2차 최고가격과 동일하게 L당 휘발유 1934원, 경유 1923원, 등유 1530원으로 유지된다. 이에 따라 전국 주유소의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L당 2000원대 초반에서 형성될 것으로 예상... 3 [속보] 나홍진 '호프' 칸영화제 경쟁부문 초청…韓영화 4년만 [속보] 나홍진 '호프' 칸영화제 경쟁부문 초청…韓영화 4년만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