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인원-자산기준 상향조정...정부,시행령개정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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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내달중 중소기업의 범위를 서비스업종을 중심으로 상향조정, 지원
대상 중소업체수를 늘릴 방침이다.
27일 상공부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산업여건의 변화와 중규모업체
들의 어려운 여건을 감안, 중소기업기본법시행령을 곧 개정해 중소기업의
종업원 및 자산상한선을 상향조정할 예정이다.
정부가 마련중인 방안은 소프트웨어 자문.개발 및 공급업, 자료처리업등의
종업원상한선을 현행 2백명에서 3백명으로 ,도매업의 경우는 30명에서 40명
으로 조정하며 이밖에 택시운송업, 특정폐기물수거처리업등 10개업종의 종업
원상한선을 상향조정하는 것으로 돼있다.
대상 중소업체수를 늘릴 방침이다.
27일 상공부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정부는 산업여건의 변화와 중규모업체
들의 어려운 여건을 감안, 중소기업기본법시행령을 곧 개정해 중소기업의
종업원 및 자산상한선을 상향조정할 예정이다.
정부가 마련중인 방안은 소프트웨어 자문.개발 및 공급업, 자료처리업등의
종업원상한선을 현행 2백명에서 3백명으로 ,도매업의 경우는 30명에서 40명
으로 조정하며 이밖에 택시운송업, 특정폐기물수거처리업등 10개업종의 종업
원상한선을 상향조정하는 것으로 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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