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친다 태국총리,사임 공식 발표..스웨덴 망명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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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친다 크라프라윤 총리가 미리 녹화된 필름으로 24일 오전11시(현지시간)
를 기해 총리직을 사임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23일밤 가족과 함께 태국을 떠난 수친다 전총리는 출국에 앞서 TV녹화를
해두고 신변의 안전을 위해 사임을 이날 공식 발표한 것인데 목적지는
스웨덴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이시간 현재 정확한 소재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이와 관련,한 소식통은 수친다가 현재 파리에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수친다총리가 24일 방콕의 보보르니베트 사원을 방문했다고 전해져
그의 행방이 혼선을 빚고있다.
이 사원의 한관리는 수친다가 불교 최고지도자와 15분가량 요담했으며
축복을 빌어줄것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수친다 총리의 사임으로 태국 정국은 일단 수습될 것으로 보이나 사상자에
대한 뒷처리가 최대 관건으로 남아있다.
한편 태국 국회는 25일 오전 소집,개헌 문제를 포함한 사태수습 문제를
논의하는데 기존 친군부 5개 연립정부가 와해되고 차왈리트 전육군사령관이
이끌고 있는 신여망당을 중심으로 새로운 연립정부를 구성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를 기해 총리직을 사임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23일밤 가족과 함께 태국을 떠난 수친다 전총리는 출국에 앞서 TV녹화를
해두고 신변의 안전을 위해 사임을 이날 공식 발표한 것인데 목적지는
스웨덴인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나 이시간 현재 정확한 소재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이와 관련,한 소식통은 수친다가 현재 파리에 있다고 말했다.
그러나 수친다총리가 24일 방콕의 보보르니베트 사원을 방문했다고 전해져
그의 행방이 혼선을 빚고있다.
이 사원의 한관리는 수친다가 불교 최고지도자와 15분가량 요담했으며
축복을 빌어줄것을 요청했다고 말했다.
수친다 총리의 사임으로 태국 정국은 일단 수습될 것으로 보이나 사상자에
대한 뒷처리가 최대 관건으로 남아있다.
한편 태국 국회는 25일 오전 소집,개헌 문제를 포함한 사태수습 문제를
논의하는데 기존 친군부 5개 연립정부가 와해되고 차왈리트 전육군사령관이
이끌고 있는 신여망당을 중심으로 새로운 연립정부를 구성할 가능성이 큰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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