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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기스유전개발에 국내기업 참여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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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연방의 대규모 가스전개발에 대한 우리기업의 참여가능성이
    높아졌다.
    22일 동자부에 따르면 러시아를 방문중인 진임동력자원부장관은
    21일오후(현지시간)로프힌 러시아 연료에너지부장관과 회담을 갖고 "사할린
    가스전개발에 한국의 참여를 적극 검토하겠다"는 약속을 받아낸 것으로
    알려졌다.
    러시아정부는 최근 일본 미쓰이사등 3개사에 추정매장량이 2억
    2억5천만t에 이르는 사할린 가스전개발에 대한 타당성조사권을 준바있다.
    그러나 이날 회담에서 로프힌장관은 "미쓰이사등에는 타당성 조사권만
    주었을뿐이기때문에 앞으로 국제입찰을 통한 개발권자 결정과정에서는
    한국에 최대한 기회를 부여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함께 시베리아 만주 남북한 일본을 연결하는 파이프라인 매설계획으로
    관심을 모으고있는 동시베리아의 아쿠트 가스전개발 예비타당성 조사권을
    한국이 가질수 있도록 적극검토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러시아측은 이날 ?쿠즈바츠석탄광개발 ?서부시베리아의 튜맨유전개발
    ?노후유전 시설개체를 위한 자금지원등에 한국이 적극 참여해줄것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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