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차관이 사는 아파트 평균 54평...최소 37평,최대 69평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우리나라 장-차관급의 평균주거형태는 서울 강남지역의 54평형아파트
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각 부처의 장-차관급 고위공무원 6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주
거지 자료에 따르면 아파트 39명,빌라 6명,단독주택 12명,공관 3명(외
무장관 국방장관 서울시장)으로 아파트거주가 전체의 65%를 차지했으며
,거주형태가 비슷한 빌라까지 포함하면 75%를 점하고 있다.
아파트의 평균평수는 54.7평이며,37평 1명,40평대 11명,50평대 13명,
60평대 14명으로 최저 37평에서 최고 69평으로 나타났다.
장-차관급 공무원이 가장 많이 살고있는 아파트는 5명이 거주하는 서
울 압구정동 현대아파트로 드러났으며,아파트거주자 39명중 80%에 이르
는 31명이 강남지역 아파트에서 생활하고 있다.
인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가 각 부처의 장-차관급 고위공무원 6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주
거지 자료에 따르면 아파트 39명,빌라 6명,단독주택 12명,공관 3명(외
무장관 국방장관 서울시장)으로 아파트거주가 전체의 65%를 차지했으며
,거주형태가 비슷한 빌라까지 포함하면 75%를 점하고 있다.
아파트의 평균평수는 54.7평이며,37평 1명,40평대 11명,50평대 13명,
60평대 14명으로 최저 37평에서 최고 69평으로 나타났다.
장-차관급 공무원이 가장 많이 살고있는 아파트는 5명이 거주하는 서
울 압구정동 현대아파트로 드러났으며,아파트거주자 39명중 80%에 이르
는 31명이 강남지역 아파트에서 생활하고 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