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연구소가 밝혔다.
이 연구소의 지진학자인 카를 오로브 베르그크비스트연구원은 과거에
도 여려차례의 핵실험이 행해졌던 중국북부의 신강-위구르자치구에서
이날 그리니치표준시(GMT)로 정각 5시(한국시간 오후 2시)에 1천킬로
톤 위력의 폭발이 발생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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