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 전당대회 개최와 투신정상화방안,삼미특수강 자금지원등
증시 내외의 분위기가 호재로 작용 19일 전장은 한마디로 축제분위
기속의 ''기념주가''의 면모를 과시했다.
19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민자당의 내분에도 불구,대의원들 대다수
가 참석한 가운데 전당대회가 치러지고,전날 발표된 한은 특별융자지원
등 획기적인 투신정상화 방안이 현실화되면서 투자심리가 호전됐다는
것.
특히 정부의 삼미그룹에 대한 자금지원 약속으로 삼미계열 4개 상장사
주식이 모두 상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오전 10:30경에는 종합주가지수가 6포인트까지 상승하기도 했으나
이식매물 나오면서 조금씩 하락 11:40분 현재 전날보다 3.74포인트
오른 591.79를 기록하고있다.
이시간 현재까지 상승종목은 497개 (상한가 1백82개 ),하락종목은
163개로 상승종목이 압도적으로 많으며,거래량은 1천3백25만6천주,
거래대금은 1천8백96억7천4백만주에 이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