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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전자 486DX급PC 개발 6월부터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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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전자가 486DX급 PC(개인용컴퓨터.사진)를 개발,6월부터 공급에
    나선다.
    16일 현대는 이PC가 33메가바이트의 데이터처리속도를 가졌으며
    기본16메가바이트의 기억용량을 1백28메가바이트까지 확장할수 있다고
    밝혔다. CPU(중앙처리장치)카드를 교환할 경우 486SX(25메가헤르츠)에서
    486DX(50메가헤르츠)까지 시스템이 확장된다.
    현대는 워크스테이션급인 이PC가 금융기관 연구소 기업체등에 적합한
    기종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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