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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석유화학제품 출하 줄어 ... 수지 원료 고무 수출감퇴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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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들어 수출및 내수의 호조로 증가세를 유지해온 석유화학제품의 출하가
    줄어들고있다.
    석유화학공업협회가 15일 내놓은 수급 가격동향에 따르면 지난4월중
    합성수지 합섬원료 합성고무등 3대제품의 출하량은 57만1천t으로 지난3월에
    비해 5%가 줄었다.
    이처럼 출하가 감소한것은 동남아현지수요감퇴로 DMT EG TPA등 합섬원료의
    수출량이 8천8백t으로 75%나 격감한것을 비롯 3대제품의 수출이 13%
    줄어들었기때문이다.
    정기보수에 대비한 가수요가 진정되면서 내수가 38만1천t으로
    1%줄어든것도 출하를 부진케한 요인으로 풀이된다.
    한편 출하가 부진하면서 올들어 계속 상승세를 보여온 가동률도 떨어지고
    있다.
    나프타분해공장(NCC)의 경우(에틸렌기준)4월중 가동률이 1백4%를
    기록,지난3월에 비해 6%포인트가 떨어졌다.
    3대제품공장가동률도 97%로 2%포인트가 떨어졌다. 부문별로는 합섬원료가
    94%로 9%포인트,합성수지도 98%로 1%포인트가 각각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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