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 대미수출 제자리 수입은 크게 늘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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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 우리 철강제품에 대한 무차별적인 덤핑제소 등 수입제한 움직임을
강화함에 따라 올들어 우리 철강제품의 대미수출은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는 반면 미국 철강제품의 대한수출은 크게 늘어나고 있다.
12일 한국철강협회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1.4분기중 우리 철강제품의
대미수출은 모두 1억8천만달러로 작년 동기와 같은 수준에 머물렀으나 이
기간중 미국철강제품의 대한수출은 모두 2억5백만달러로 지난해 같은기간의
1억8천5백만달러에 비해 11.1%나 늘어났다.
이에 따라 철강재의 대미 무역수지적자는 지난해 1.4분기중의
5백만달러에서 올1.4분기중에는 2천5백만달러로 4백%나 급증했다.
특히 미국철강제품의 대한수출품중 고철을 제외한 순수 철강제품의
수출액은 모두 1억달러로 작년 동기의 6천만달러에 비해 무려 66.7%나
증가했다.
강화함에 따라 올들어 우리 철강제품의 대미수출은 제자리 걸음을 하고
있는 반면 미국 철강제품의 대한수출은 크게 늘어나고 있다.
12일 한국철강협회 및 관련업계에 따르면 지난 1.4분기중 우리 철강제품의
대미수출은 모두 1억8천만달러로 작년 동기와 같은 수준에 머물렀으나 이
기간중 미국철강제품의 대한수출은 모두 2억5백만달러로 지난해 같은기간의
1억8천5백만달러에 비해 11.1%나 늘어났다.
이에 따라 철강재의 대미 무역수지적자는 지난해 1.4분기중의
5백만달러에서 올1.4분기중에는 2천5백만달러로 4백%나 급증했다.
특히 미국철강제품의 대한수출품중 고철을 제외한 순수 철강제품의
수출액은 모두 1억달러로 작년 동기의 6천만달러에 비해 무려 66.7%나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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