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LA복구 6억달러지원...최완수특파원 입력1992.05.06 00:00 수정1992.05.0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국 연방정부는 5일 LA지역 피해복구를 위한 사업비 6억달러를 지원키로 결정했다. 말린 피츠워터 미국 백악관 대변인은 이날 LA 복구 사업비로 연방예산에서 무상지원금 3억달러와 장기저리 대출금 3억달러등 모두 6억달러를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절윤' 못한 장동혁 발언에…정당해산론 꺼낸 與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무기징역 선고에 대해 '아직 1심 판결'이라며 무죄추정 원칙을 강조했다. 그러자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위헌정당 해산 심판 대상"이라며 파상공세에 나섰다.정청... 2 배현진, 징계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부당함 바로 잡을 것" 배현진 국민의힘 의원이 20일 당 중앙윤리위원회의 '당원권 1년 정지' 징계 처분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제기했다.배 의원은 이날 오전 양천구 서울남부지법 앞에서 기자들과 만나 "자신들이 보위하... 3 올해 전국서 아파트 20만가구 입주…최근 10년새 최저 수준 올해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이 20만가구를 간신히 넘길 것으로 전망된다. 최근 5년간 연평균 32만6000여가구가 공급된 것을 감안하면 10만가구 넘게 급감하는 것이다. 프로젝트파이낸싱(PF) 대출 부실, 공사비 급...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