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완수주미특파원> 국민방위군 2천명 추가 투입 입력1992.05.01 00:00 수정1992.05.0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피트 윌슨 캘리포니아주지사는 1일 미전역에 확산되고 있는 흑인폭동과관련 2,000명의 국민방위군을 추가 투입한다고 발표했다. 윌슨 주지사는 또 사태가 더욱 악화될 경우 연방정부군의 투입도 요청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로드니 킹 사건에 대한 배심원들의 무죄 평결이후 발생한 흑인들의 폭동으로 인한 사망자수는 27명으로 늘어났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KDI "중동전쟁으로 경기 하방 위험 커져…물가 상승세 확대 가능성도" 중동 전쟁 여파로 우리 경제 전반의 하방 위험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한국개발연구원(KDI)은 7일 발표한 '경제동향' 4월호에서 국제 유가 급등과 공급망 불안이 이어지면서 물가, 소비,... 2 대만 야당 대표 방중에 의미 부여하는 中…시진핑과 회담 전망 '친중' 성향으로 분류되는 대만 야당 대표가 7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초청으로 방중 일정을 시작했다.이날 중국 매체들에 따르면 정리원 중국국민당(국민당) 주석은 이날 중국 상하이항공 비행기를 타고 ... 3 "셀토스는 올렸는데" 오히려 가격 내린 코나…'가성비 SUV' 승부수 [분석+] 현대차가 소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코나의 기본 트림 '모던' 가격을 전작 대비 49만원 내렸다. 이를 통해 국내 소형 SUV 판매량 1위를 달리는 기아 셀토스보다 저렴해지는 효과가 있다. 판매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