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정가스케치>"한-체코의원협 적극추진하겠다"..하벨대통령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방한중인 바츨라프 하벨체코대통령은 28일낮 국회를 방문, 박준규국회
    의장을 비롯한 여야지도자들과 만나 한.체코의회간 교류문제등 상호관심사
    에 관해 의견을 교환.
    하벨대통령은 이날 국회에 도착, 박의장과 박상문국회사무총장의 영접을
    받고 의장접견실에서 박의장과 김대중민주당대표, 이자헌민자당총무등과 차
    례로 약30분간 환담.
    하벨대통령은 이자리에서 한.체코간 의원친선협회를 구성하자는 이총무
    의 제안에 "돌아가서 두브체크연방국회의장과 의논하고 의원들에게도 반드
    시 구성토록 독려하겠다"고 적극 추진의사를 피력.

    ADVERTISEMENT

    1. 1

      "비싸다" 지적에 다이소까지 나섰다..."100원 생리대" 출시

       다이소가 깨끗한나라와 손잡고 ‘100원 생리대'를 선보인다.다이소는 오는 5월부터 '10매 1000원 생리대(개당 100원)'를 판매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생산은 깨...

    2. 2

      김지호, 도서관서 빌린 책에 밑줄 '쫙'…"습관 나와" 사과

      배우 김지호가 공공 도서관에서 빌린 책에 밑줄을 그으며 완독 인증샷을 남겼다가 사과했다.김지호는 지난 23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반납을 미루고 드디어 읽어냈다"라고 적으며 김훈 작가의 소설집 '...

    3. 3

      李 "다주택 유지는 자유…'비정상의 정상화' 따른 위험·책임 못 피해"

      이재명 대통령은 24일 "다주택을 유지하든 비거주 투자용 주택을 보유하든 평당 3억씩 하는 초고가 주택을 보유하든 자유지만, 비정상의 정상화에 따른 위험과 책임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엑...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