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업체...내년중 해외공장 1백개 넘어설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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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중 국내 가전업체들의 해외공장수가 1백개를 넘어서게될 전망이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경영환경악화 및 경쟁력약화를 보완키위해
가전3사를 비롯한 제품메이커들에 이어 대형 부품업체들도 잇따라
해외공장설립을 확대, 본격적인 해외생산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93년에는 가전3사의 해외공장만 현재의 28개에서 70여개로 2배
이상으로 늘어날 전망이며 삼성전관,오리온전기등 대형부품업체들의
해외공장 설립붐에따라 전자관련업체들의 해외공장수가 1백개를
넘어서고 매출누계도 93년중 2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삼성전자 한 회사의 매출액만도 지난 89년의 1천5백억원에서 90년
2천3백억원,91년 3천6백억원,92년 4천5백억원(예상)으로 올해안에
해외공장의 매출누계가 1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이 회사는 해외공장을 현재의 12개에서 올해말까지 16개로, 93년에는
33개까지로 늘려 전체 매출에서 해외공장의 매출이 차지하는 비율을
지난해의 7%에서 93년에는 13%까지 높인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금성사도 가동중인 11개 해외공장의 올해 매출을 지난해보다 30% 늘린
3천억원 안팎으로 잡고있으며 대우전자도 김우중그룹회장의 방북성과가
결실을 맺는대로 북한공장설립등 북방진출의 본격화를 통해 해외부문의
사업을 대폭 확대할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28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경영환경악화 및 경쟁력약화를 보완키위해
가전3사를 비롯한 제품메이커들에 이어 대형 부품업체들도 잇따라
해외공장설립을 확대, 본격적인 해외생산시대를 열어가고 있다.
93년에는 가전3사의 해외공장만 현재의 28개에서 70여개로 2배
이상으로 늘어날 전망이며 삼성전관,오리온전기등 대형부품업체들의
해외공장 설립붐에따라 전자관련업체들의 해외공장수가 1백개를
넘어서고 매출누계도 93년중 2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삼성전자 한 회사의 매출액만도 지난 89년의 1천5백억원에서 90년
2천3백억원,91년 3천6백억원,92년 4천5백억원(예상)으로 올해안에
해외공장의 매출누계가 1조원을 돌파할 것으로 보인다.
이 회사는 해외공장을 현재의 12개에서 올해말까지 16개로, 93년에는
33개까지로 늘려 전체 매출에서 해외공장의 매출이 차지하는 비율을
지난해의 7%에서 93년에는 13%까지 높인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금성사도 가동중인 11개 해외공장의 올해 매출을 지난해보다 30% 늘린
3천억원 안팎으로 잡고있으며 대우전자도 김우중그룹회장의 방북성과가
결실을 맺는대로 북한공장설립등 북방진출의 본격화를 통해 해외부문의
사업을 대폭 확대할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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