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대기업 민영화 작업에 한국 참여 요청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바츨라프 하벨 체코슬로바키아 연방공화국 대통령은
체코슬로바키 아가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할 대기업 민영화작업에 한국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 부했다.
하벨 대통령은 박용학 무협회장, 김상하 상의회장, 유창순 전경련회장,
박상규 중소기협중앙회회장 등 경제 4단체장 주체로 27일 낮 12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 서 열린 하벨 대통령 초청 오찬회에 참석, 이같이
밝히고 "체코슬로바키아가 값싸고 질좋은 노동력을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하벨 대통령은 또 "체코슬로바키아가 약속을 잘 지키는 나라"라며
"체코슬로 바키아는 한국 등 외국인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국가간
평등.호혜.면세 혜택을 부과 하는 등 외국기업의 투자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체코슬로바키 아가 올해 중점적으로 추진할 대기업 민영화작업에 한국
기업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 부했다.
하벨 대통령은 박용학 무협회장, 김상하 상의회장, 유창순 전경련회장,
박상규 중소기협중앙회회장 등 경제 4단체장 주체로 27일 낮 12시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에 서 열린 하벨 대통령 초청 오찬회에 참석, 이같이
밝히고 "체코슬로바키아가 값싸고 질좋은 노동력을 제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하벨 대통령은 또 "체코슬로바키아가 약속을 잘 지키는 나라"라며
"체코슬로 바키아는 한국 등 외국인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국가간
평등.호혜.면세 혜택을 부과 하는 등 외국기업의 투자를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