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대권경선준비 돌입...대의원수등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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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자당은 차기 대통령후보경선을 위한 전당대회공고를 이틀 앞두고
17일 전당대회대의원을 총6천9백4명으로 확정함으로써 본격 경선준비에
들어갔다.
민자당의 경선출마예상자들은 이에따라 19일 전당대회가 공고되는대로
대통령 후보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추천서를 받아 등록마감일인 25일까지
재적대의원 10분의 1(6백91명)이상의 추천을 받아 후보등록을 마쳐야
한다.
따라서 민자당 경선출마주자들은 19일부터 경선의 첫 관문인
대의원들의 추천을 받기위한 대의원포섭작업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돼 대의원추천작업이 경선전초전 양상을 띨 것으로 전망된다.
17일 전당대회대의원을 총6천9백4명으로 확정함으로써 본격 경선준비에
들어갔다.
민자당의 경선출마예상자들은 이에따라 19일 전당대회가 공고되는대로
대통령 후보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추천서를 받아 등록마감일인 25일까지
재적대의원 10분의 1(6백91명)이상의 추천을 받아 후보등록을 마쳐야
한다.
따라서 민자당 경선출마주자들은 19일부터 경선의 첫 관문인
대의원들의 추천을 받기위한 대의원포섭작업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돼 대의원추천작업이 경선전초전 양상을 띨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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