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분기중 라면매출 증가율 둔화...5.6%에 그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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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1.4분기중 라면매출도 한자리수 신장에 그치는 부진을 보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농심, 삼양, 오뚜기, 야쿠르트, 빙그레 등 라면업체
들은 올들어 3월까지 지난해 동기대비 5.6% 늘어난 1천4백96억원어치를 파
는데 그쳤다.
지난해 1.4분기중 라면업체의 총 매출은 1천4백1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신장률은 15.4%를 기록했었다.
업체별로는 농심이 1-3월중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3% 늘어난 9백11
억원어치를 판매했으며 삼양식품은 5.8% 신장,2백18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또 오뚜기는 지난해 동기에 비해 6.3% 늘어난 1백53억원의 매출을 올렸
으며 신제품 개발에 성공한 야쿠르트는 1백8억원의 매출로 신장률은 21.3%
였다.
나타났다.
17일 업계에 따르면 농심, 삼양, 오뚜기, 야쿠르트, 빙그레 등 라면업체
들은 올들어 3월까지 지난해 동기대비 5.6% 늘어난 1천4백96억원어치를 파
는데 그쳤다.
지난해 1.4분기중 라면업체의 총 매출은 1천4백1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신장률은 15.4%를 기록했었다.
업체별로는 농심이 1-3월중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3% 늘어난 9백11
억원어치를 판매했으며 삼양식품은 5.8% 신장,2백18억원의 매출을 올렸다.
또 오뚜기는 지난해 동기에 비해 6.3% 늘어난 1백53억원의 매출을 올렸
으며 신제품 개발에 성공한 야쿠르트는 1백8억원의 매출로 신장률은 21.3%
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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