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야11개 단체, 군부재자 투표 부정 규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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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주의 민족통일 전국연합'', `윤석양이병 후원사업회'' 등 11개 재야
단체 회원 3백여명은 8일 오후 6시 서울 종로구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 서 군부재자투표 부정을 규탄하고 이지문중위의 석방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가졌다.
계훈제씨 등 대회참석자들은 이날 대회에서 "이중위를 비롯한 양심적인
군인들 이 증언한 군부재자 투표 부정사례를 국방부가 전면 부인한 것은
민주주의를 바라는 국민들의 염원을 짓밟는 처사"라며 "국민의 주권과
민주주의를 보호하기 위해 국민 과 함께 현 정권과 군당국에 대한 투쟁에
나설 것임을 천명한다"고 밝혔다.
단체 회원 3백여명은 8일 오후 6시 서울 종로구 연지동 기독교회관 2층
강당에 서 군부재자투표 부정을 규탄하고 이지문중위의 석방을 촉구하는
결의대회를 가졌다.
계훈제씨 등 대회참석자들은 이날 대회에서 "이중위를 비롯한 양심적인
군인들 이 증언한 군부재자 투표 부정사례를 국방부가 전면 부인한 것은
민주주의를 바라는 국민들의 염원을 짓밟는 처사"라며 "국민의 주권과
민주주의를 보호하기 위해 국민 과 함께 현 정권과 군당국에 대한 투쟁에
나설 것임을 천명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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