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일본,대도시만 불황,농촌 등은 호황..지방 겨냥 상품개발해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최근 일본이 겪고있는 경기부진은 도시지역에 국한된 것이며 지방 중
    소도시와 농촌지역은 여전히 호경기를 구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돼 이
    들 지역을 겨냥한 수출전략상품의 개발이 시급한 것으로 지적됐다.
    미즈구치 겐지 일본마케팅 연구소 소장은 3일 한국무역협회 주최로 열
    린 "한국상품의 일본시장진출 확대방안 설명회"에서 최근 일본의 경기부
    진을 설명 하는 가운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일본이 요즘 겪고 있는 불황은 대도시 지역에 국한된 것이며,컴
    퓨터 등 불황을 모르던 정보시스템 분야에 집중적으로 나타나고 있고,주
    식투자 등 민간 기업 경영진에 의한 왜곡된 자금운용에 의해 빚어진 범
    죄형 불황이라는 점 등이 특징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금융당국, 중동 정세 불안에 "필요시 100조+α 프로그램 시행"

      금융당국이 중동 정세 불안에 100조원 규모의 시장안정프로그램을 필요할 경우 즉각 시행할 수 있다고 밝혔다.이억원 금융위원장은 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긴급 금융시장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에 따...

    2. 2

      하루 만에 18억 쓸어 담았다…2030女 사이서 인기 폭발 [트렌드노트]

      2030 세대 여성 팬덤을 기반으로 한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들이 패션 시장에서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견고한 소비층을 바탕으로 단시간에 억대 거래액을 기록하면서 온라인에서 오프라인으로 영역까지 확장하는 추세다.1일 ...

    3. 3

      '왕과 사는 남자' 1000만 고지 눈앞…관객수 800만 돌파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800만 관객을 넘어섰다.1일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26일째인 이날 오전 누적 관객수 800만 6326명을 돌파했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