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요업등 7개사 감리착수 공개 허용 ... 증권감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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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감독원은 기업공개를 추진중인 대림요업등 7개 12월결산법인의 감리를
시작,6월께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를 허용키로 했다.
3일 증권감독원이 공개특별감리를 시작한 이들 7개사는 공개권고법인 또는
지난해부터 공개를 추진해온 회사들이다.
증권감독원은 감리및 공개심사과정에서 공개요건충족이 확인된 기업에
대해서는 증시여건을 감안,순차적으로 공개를 허용할 계획인데 몇몇 회사의
경우 6월중 공모주 청약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증권감독원은 또 대림요업등 대기업그룹 주력기업의 공개를 우선적으로
허용할 방침이다.
공개감리가 시작된 7개사의 현자본금및 업종은 다음과 같다.
두고전자(28억원 조립금속) 한일건설산업(63억원 건설)
한국특수선(49억9천만원 해상운수) 우성(24억원 조립금속)
경동보일러(34억2천만원 조립금속) 대림요업(35억원 비금속광물)
우성화학(30억원 화학석유)
시작,6월께부터 순차적으로 공개를 허용키로 했다.
3일 증권감독원이 공개특별감리를 시작한 이들 7개사는 공개권고법인 또는
지난해부터 공개를 추진해온 회사들이다.
증권감독원은 감리및 공개심사과정에서 공개요건충족이 확인된 기업에
대해서는 증시여건을 감안,순차적으로 공개를 허용할 계획인데 몇몇 회사의
경우 6월중 공모주 청약이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증권감독원은 또 대림요업등 대기업그룹 주력기업의 공개를 우선적으로
허용할 방침이다.
공개감리가 시작된 7개사의 현자본금및 업종은 다음과 같다.
두고전자(28억원 조립금속) 한일건설산업(63억원 건설)
한국특수선(49억9천만원 해상운수) 우성(24억원 조립금속)
경동보일러(34억2천만원 조립금속) 대림요업(35억원 비금속광물)
우성화학(30억원 화학석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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