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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안유조선 독자 P&I클럽 결셩 추진 ... 보험료인상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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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는 유조선의 기름유출로 인한 피해 보상을 위해 우리나라 연안
    유조선 업체로 구성된 선주책임상호보험(P&I 클럽)의 결성을 적극 추진
    키로 했다.
    3일 해운항만청에 따르면 최근 우리나라 연안 유조선 업체들이
    가입하고 있는 국제적인 P&I클럽들이 우리 연안유조선들이 낡은데다
    선원들의 안전의식이 부족, 선 박사고의 위험성이 높다는 이유로 보험료를
    대폭 올리거나 재계약을 하지 않을 움직 임을 보이고 있어 대응책으로
    독자적인 P&I클럽을 만들기로 했다.
    P&I클럽이란 일반 해상보험이 해난사고 때 선박, 선원, 화물 등에 관한
    보상만 해줄 뿐 기름유출에 따른 어장훼손 등 제3자 피해에 대한 보상은
    해주지 않고 있어 이에 대처하기 위해 선주들끼리 결성한 일종의
    손해보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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