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화점 봄 바겐세일 가격인하폭 상승...최고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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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일을 전후로 시작되는 봄 정기바겐세일기간동안 각 백화점들이
가격인하 대상품목을 늘리고 가격 인하폭도 넓혀 대대적인 판촉작전을
벌인다.
2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 신세계, 현대, 뉴코아 백화점 등 서울시내
백화점은 참여업체수를 늘리고, 가격인하폭도 지난해의 10-40%보다 넓힌
10-50%로 결정해 올 해 봄 정기 바겐세일에 들어간다.
이번 봄 정기 바겐세일에서 각 백화점들은 재고누적으로 고전하고 있는
제조업 체들의 요청으로 의류를 중심으로 가격을 대폭 할인하는 한편
여름용 가전 신제품도 값을 내려 판매하는등 매출 증대에 전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가격인하 대상품목을 늘리고 가격 인하폭도 넓혀 대대적인 판촉작전을
벌인다.
2일 업계에 따르면 롯데, 신세계, 현대, 뉴코아 백화점 등 서울시내
백화점은 참여업체수를 늘리고, 가격인하폭도 지난해의 10-40%보다 넓힌
10-50%로 결정해 올 해 봄 정기 바겐세일에 들어간다.
이번 봄 정기 바겐세일에서 각 백화점들은 재고누적으로 고전하고 있는
제조업 체들의 요청으로 의류를 중심으로 가격을 대폭 할인하는 한편
여름용 가전 신제품도 값을 내려 판매하는등 매출 증대에 전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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