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7월 납입분 유상증자 신청기업 17개사 2천5백70억 달해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7월납입분 유상증자를 신청한 기업은 대한항공등 17개사로 신청물량은
    모두 2천5백70억원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1일 상장회사협의회는 지난달31일 마감된 7월납입분 유상증자계획서를
    접수한결과 17개사에서 모두 2천5백70억원의 유상증자를 신청해왔다고
    밝혔다.
    이는 6월납입분 유상증자신청분에 비해 8백45억원(기업수로는
    6개사)늘어난 것으로 6월납입분 심의대상으로 이월된 물량까지 포함하면
    2백15억원(기업수로는 2개사)증가한 셈이다.
    7월납입분 유상증자를 신청한 기업과 신청물량은 다음과 같다.
    대한항공 7백95억원 럭키 5백10억원 동양나이론 2백98억원 삼성전관
    2백88억원 한국유리 99억원 수산중공업 78억원 쌍용정공 64억원 삼익악기
    57억원 한국수출포장 52억원 두산종합식품 51억원 동아정기 50억원
    광명전기 48억원 태평양종합산업 45억원 환영철강 42억원 태림포장 38억원
    대성전선 28억원 천광산업 27억원

    ADVERTISEMENT

    1. 1

      섬세한 감정 연기로 독식 논란 잠재운 옥주현

      1872년 1월의 어느 겨울 저녁.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남쪽으로 떨어진 툴라 지방의 한 기차역에서 30대 여성 안나 피로고바가 달려오는 열차에 몸을 던졌다. 연인 알렉산더 비비코프가 다른 여자에게 청혼하자 절망감에 ...

    2. 2

      국립현대무용단 올 시즌 첫 작품…'젊은 피' 안무가 2인의 '더블빌'

      국립현대무용단이 올해 시즌 첫 공연으로 신진 안무가의 작품 2개를 한 무대에 올리는 더블 빌 공연 ‘머스탱과 개꿈’을 선보인다. 공연은 4월 3일부터 5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CJ 토월극장에서 ...

    3. 3

      전대미문 불장서 추락한 실리콘투…증권가 '매수' 권한 이유 [종목+]

      코스피지수가 유례없는 불장을 이어가는 가운데 K뷰티 기업 실리콘투의 주주들 시름이 깊어지고 있다. 연초부터 핵심 고객사 이탈 리스크(위험)가 부각되며 주가가 내리막이어서다. 하지만 증권가는 "현저한 저평가 상태"라면...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