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장기업면 톱 > 특수알루미늄합금 국내서 생산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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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량수입에 의존해온 특수알루미늄합금이 국내에서도 본격 생산된다.
금성전선(대표 박원근)은 VTR용 헤드드럼알루미늄소재인 소구경알루미늄
주조봉과 자동차 카쿨러용 알루미늄튜브등의 소재인 특수알루미늄합금
사업에 국내업체로는 처음으로 진출,이달부터 제품생산에 나서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VTR용 헤드드럼알루미늄소재는 그동안 국내가전업체가 일본으로부터
전량수입에 의존해 왔다. 금성은 지난84년 자체연구소에서 제품개발에
착수,시제품을 선보인데 이어 지난89년엔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등록을
마친바 있다.
특수알루미늄합금기술은 원료배합과 열처리등에 노하우가 있는데 일본은
그동안 기술이전을 기피해왔고 제조설비판매를 꺼려왔다.
금성은 특수알루미늄합금양산을 위해 기존안양공장내에 총1백억원을
투자,연간생산능력 7천t의 최신주조설비와 고력합금전용압출설비등을
갖췄다.
또 오는96년까지 1백50억원을 추가로 투자,연간 생산능력을 1만5천t으로
늘려 해외수출에도 나설 계획이다.
특수알루미늄합금의 국내생산으로 연간 2천만달러의 수입대체효과가
기대된다.
금성전선의 특수알루미늄합금사업참여는 비전선부문중 소재부품사업확대를
위한것으로 자동차 고속전철등 운송수단의 경량화추세와 국내항공산업의
확대로 향후 이시장이 크게 신장될것으로 예상한데 따른 것이다.
금성전선(대표 박원근)은 VTR용 헤드드럼알루미늄소재인 소구경알루미늄
주조봉과 자동차 카쿨러용 알루미늄튜브등의 소재인 특수알루미늄합금
사업에 국내업체로는 처음으로 진출,이달부터 제품생산에 나서기로 했다고
31일 밝혔다.
VTR용 헤드드럼알루미늄소재는 그동안 국내가전업체가 일본으로부터
전량수입에 의존해 왔다. 금성은 지난84년 자체연구소에서 제품개발에
착수,시제품을 선보인데 이어 지난89년엔 제조방법에 대한 특허등록을
마친바 있다.
특수알루미늄합금기술은 원료배합과 열처리등에 노하우가 있는데 일본은
그동안 기술이전을 기피해왔고 제조설비판매를 꺼려왔다.
금성은 특수알루미늄합금양산을 위해 기존안양공장내에 총1백억원을
투자,연간생산능력 7천t의 최신주조설비와 고력합금전용압출설비등을
갖췄다.
또 오는96년까지 1백50억원을 추가로 투자,연간 생산능력을 1만5천t으로
늘려 해외수출에도 나설 계획이다.
특수알루미늄합금의 국내생산으로 연간 2천만달러의 수입대체효과가
기대된다.
금성전선의 특수알루미늄합금사업참여는 비전선부문중 소재부품사업확대를
위한것으로 자동차 고속전철등 운송수단의 경량화추세와 국내항공산업의
확대로 향후 이시장이 크게 신장될것으로 예상한데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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