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외제 수입건강보조식품에서 인체유해물질 검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건강보조식품에 대한 사전검사제 실시이후 수입업자가 국내 판매를
    위해 들여오려던 제품에 규격기준 이상의 안식향, 또는 페오포르바이드
    이 들어 있는 것으로 드러나 처음으로 반송, 또는 폐기처분 됐다.
    보사부는 31일 외제 식품수입상인 부산시 중구 중앙동2가
    뉴트리웰(대표 우동진 )이 지난달 8일 미국 뉴트리웰 인터내셔널사로부터
    건강보조식품인 `알로에겔'' 6천9 백80병(병당 960 )을 수입해
    한국식품연구소에서 사전제품검사를 한 결과 자가규격 기준에 허용되지
    않은 안식향산 29.7mg/ 이 사용된 것으로 밝혀져 부적합판정을 내 렸다고
    발표했다.
    보사부는 또 서울 종로구 신문로1가 (주)엘림훼미리(대표 김효경)가
    일본 구리 아데이스사로부터 수입하려던 맥록소 6백18병(병당
    1백20g)에서도 1백g당 1mg 이 하로 규정돼 있는 페오포르바이드 2.1mg이
    검출돼 부적합판정을 내렸다.

    ADVERTISEMENT

    1. 1

      가스통 자르다 제지당하자 흉기 협박…40대 여성 체포

      자택 LPG 가스통 호스를 절단하려다 이를 말리던 이웃을 흉기로 협박한 4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경기 김포경찰서는 재물손괴미수와 특수협박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붙잡아 조사 중이라고 11일 밝혔다.A씨는 전...

    2. 2

      주식 불공정거래 10건 중 6건 '미공개정보 이용'

      지난해 국내 증시에서 적발된 불공정거래 혐의 사건 10건 중 6건은 공개매수 등 미공개정보를 이용한 데 따른 것으로 나타났다. 부정거래 수법이 고도화하면서 부당이득도 한 해 전보다 30% 넘게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3. 3

      SK케미칼, 하루 두번 먹는 고용량 조인스 출시

      SK케미칼이 천연물 의약품 ‘조인스’의 고용량 라인업을 새롭게 선보였다. SK케미칼은 골관절염 치료제 ‘조인스’의 주성분 함량을 높인 ‘조인스에프정 30...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