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치면톱 > 노-김 회동, 총선패배 후유증 조기수습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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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자당총재인 노태우대통령과 김영삼대표는 27일 오후 청와대회동을
갖고 3.24총선패배 후유증을 조기수습,향후 정국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방안을 협의했다.
노대통령과 김대표는 총선패배 책임을 둘러싼 내분양상이 총선에서 나타난
민의에 역행하고 여권결속에도 도움이 못된다는 점에 인식을 같이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함께 인책범위와 앞으로의 정국운영방향,대통령후보선출을 위한
전당대회개최문제등에 관해 폭넓게 협의한 것으로 알려져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대표는 이에앞서 이날 오전 상도동자택에서 민주계측근들과 만나
이번총선 패배의 책임이 정부에 있다는 점과 5월전당대회에서 대통령후보를
선출해야 한다는 입장을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대표는 또 이날 오전 당사에 나와 "당3역을 절대로 바꿀수 없다"고
거듭강조하고 "내일아침 분명히 할 이야기가 있다"며 청와대회동 결과에
따른 입장을 밝힐 기자회견을 준비하는등 자신의 뜻을 관철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
이에대해 민자당내 민정계의 반YS그룹은 김대표의 퇴진을 포함한
당체제개편을 주장하는등 감정적인 차원으로 까지 갈등이 증폭되고있어
분당으로까지 치달을 가능성도 배제할수 없는 상황이다.
한편 노-김회동을 앞두고 양측의 견해차가 큰 것으로 드러나자
손주환청와대정무수석과 신경식대표최고위원비서실장이 이날낮 시내
모음식점에서 오찬회동을 갖고 사전 절충작업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태준 김종필 두최고위원은 이날도 당사에 출근하지 않았으며
김최고위원은 측근을 통해 "민자당이 정권을 재창출하기 위해서는
당수뇌부를 포함한 지도체제를 바꿔야한다"는 입장을 재천명했다.
갖고 3.24총선패배 후유증을 조기수습,향후 정국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한 방안을 협의했다.
노대통령과 김대표는 총선패배 책임을 둘러싼 내분양상이 총선에서 나타난
민의에 역행하고 여권결속에도 도움이 못된다는 점에 인식을 같이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함께 인책범위와 앞으로의 정국운영방향,대통령후보선출을 위한
전당대회개최문제등에 관해 폭넓게 협의한 것으로 알려져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대표는 이에앞서 이날 오전 상도동자택에서 민주계측근들과 만나
이번총선 패배의 책임이 정부에 있다는 점과 5월전당대회에서 대통령후보를
선출해야 한다는 입장을 정리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대표는 또 이날 오전 당사에 나와 "당3역을 절대로 바꿀수 없다"고
거듭강조하고 "내일아침 분명히 할 이야기가 있다"며 청와대회동 결과에
따른 입장을 밝힐 기자회견을 준비하는등 자신의 뜻을 관철하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보였다.
이에대해 민자당내 민정계의 반YS그룹은 김대표의 퇴진을 포함한
당체제개편을 주장하는등 감정적인 차원으로 까지 갈등이 증폭되고있어
분당으로까지 치달을 가능성도 배제할수 없는 상황이다.
한편 노-김회동을 앞두고 양측의 견해차가 큰 것으로 드러나자
손주환청와대정무수석과 신경식대표최고위원비서실장이 이날낮 시내
모음식점에서 오찬회동을 갖고 사전 절충작업을 벌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태준 김종필 두최고위원은 이날도 당사에 출근하지 않았으며
김최고위원은 측근을 통해 "민자당이 정권을 재창출하기 위해서는
당수뇌부를 포함한 지도체제를 바꿔야한다"는 입장을 재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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