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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전람, 유리산업전 내달 3일 첫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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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내 처음으로 유리산업 관련 전문전시회가 열린다.
    산업전시회 전문대행업체인 한국전람은 오는 4월3일부터 6일까지
    한국종합전시장(KOEX)별관에서 14개국 1백여개사가 참가한 가운데 제1회
    국제유리산업전을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는 국내외유리가공기술및 장비의 비교전시를 통한 기술정보
    교환과 상호협조체제 구축을 목적으로 한다.
    이번 전시회는 특히 동일기계 영경실업등 38개 국내업체와 62개 해외
    업체가 참가,매머드급 전시회로 치러진다.
    주최측인 한국전람은 국제유리산업전을 격년제로 치르기로 하고 제2회
    전시회는 해외전시회일정을 피해 94년 2월말께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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