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채 발행 신청규모 감소 입력1992.03.12 00:00 수정1992.03.1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회사채 발행 신청규모가 크게 줄어들었다. 12일 증권업협회에 따르면 기업들의 오는 4월중 회사채 발행신청규모는 4백15개사 1조3천6백95억원으로 3월보다 2천8백17억원이줄었으며 건당 신청규모도 33억원으로 7억원이 감소했다. 이같이 회사채 발행 신청규모가 줄어든 것은 최근 채권수익률이상승하자 기업들이 금리부담을 이유로 이의 발행을 꺼리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됐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90년간 사랑받은 리츠 크래커, 모디슈머 열풍에 라인업 확장 90년 넘게 세계인의 사랑을 받은 동서식품의 '리츠 크래커'가 국내 소비자 취향을 반영한 이색적인 맛의 신제품을 연이어 선보이며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히고 있다.26일 동서식품에 따르면 1934년 탄생... 2 [마켓칼럼] 분산투자의 역설 ※한경 마켓PRO 텔레그램을 구독하시면 프리미엄 투자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볼 수 있습니다. 텔레그램에서 ‘마켓PRO’를 검색하면 가입할 수 있습니다. 이상훈 삼성증권 채널솔루션전략팀... 3 [속보] '5·1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법안 행안위 통과 [속보] '5·1 노동절 법정공휴일 지정' 법안 행안위 통과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