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원, 요리용맛술 `미정' 개발 시판 입력1992.03.11 00:00 수정1992.03.11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미원이 알콜을 함유한 요리용 맛술 "미정"을 개발 시판에 착수했다. 미정은 고기를 부드럽게하는 연육기능외에 윤기와 감미도를 높여주는특징을 갖고있을뿐 아니라 생선요리때 비린내를 없애주고 생선살의결착력을 보강해준다는 것. 밥과 면류요리에도 폭넓게 사용되는데 소비자가격은 가정용 1백80 들이가6백원,업소용 1.8 들이는 4천원이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주가 방치하면 2군 강등"…살생부 뜨자 상한가 뚫은 종목 [노정동의 어쩌다 투자자] 금융당국이 코스닥 시장을 2개 리그 구조로 개편해 승강제를 도입하고, 저(低) 주가순자산비율(PBR) 기업의 리스트를 공개해 기업가치 개선을 유도하는 등 자본시장 체질 개선 방안을 공개했다. 증권가는 이에 중소형주(... 2 "정말 죄송합니다"…대전 화재 참사 대표, 분향소서 눈물 사죄 대전 안전공업 화재 참사와 관련해 손주환 대표이사가 합동분향소를 찾아 희생자들에게 사과했다.22일 대전시에 따르면 손 대표는 이날 대전시청 1층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방문해 숨진 직원 14명의 위패 앞에서 고개를 숙... 3 "BTS 효과 3조원?"…호텔 줄줄이 '완판' 행복한 비명 그룹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계기로 서울 도심 상권과 관광업 전반에 걸쳐 소비가 급증하는 'BTS 특수'가 나타났다. 유통·외식 매출이 두 배 가까이 뛰고 주요 호텔이 만실을 기록...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