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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주요 광고회사 성장세 둔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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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국내경기 침체의 여파로 주요 광고회사들의 성장세가 많이 둔화
    된 것으로 조사됐다.
    7일 한국광고단체연합회에 따르면 지난해 국내 주요 광고회사들의 광고
    취급액 평균 성장률은 약 13.3%로 추계돼 지난 몇 년동안의 20-30%대의
    고속성장세가 주춤 해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국내외 경기침체와 더불어 광고회사의 수적 증가로 광고물량이
    여러 회사로 많이 분산된데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업체별로는 제일기획이 지난 90년보다 17.7% 늘어난 2천1백74억원으로
    여전히 1 위를 지켰고 지난 90년에 3위였던 엘지애드가 1천3백37억원으로
    2위를 차지했다.
    또 90년에 2위였던 대홍기획은 1천2백80억원으로 3위가 됐으며
    1천80억원의 오리콤과 9백58억원의 코래드가 각각 4,5위의 자리를
    지켰다.
    이밖에 서울광고기획과 거손이 지난해 각각 10.2%와 7.3%의 마이너스
    성장을 하 는 등 신설 광고회사의 증가에 따른 기존 광고회사의 성장세
    둔화가 두드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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