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당, " 정대표 대북한 금품제의설 부인 입력1992.03.02 00:00 수정1992.03.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국민당은 2일 <정주영대표가 방북 대가로 1천만달러의 지불을 제의했다>는 일본 산케이신문의 보도에 대해 "정대표의 평양 방문시 금강산개발원칙에합의한바는 있으나 정치적 여건으로 인해 실현되지 않았으며 그후 북한측과접촉하려 한바가 없고 더구나 금품제공을 조건으로 만날 의도도 없으며 그같은 시도를 한 적도 없다"고 이를 부인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필리핀 마약왕' 박왕열 송환 여객기 인천공항 도착 '필리핀 마약왕' 박왕열 송환 여객기 인천공항 도착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2 미국, 이르면 26일 이란과 휴전 협상…"이란 답변 기다리고 있어" 미국이 이르면 오는 26일 이란과 고위급 회담을 개최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미 인터넷 매체 악시오스는 24일(현지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미국과 중재국들은 이르면 26일 이란과 고위급 평화 회담을 개최할 가능성을... 3 공급 확대와 수요 억제 그 후…연이은 규제 이어질까 [이은형의 부동산 돋보기] 주택공급을 늘리겠다는 정부의 공식적인 정책 기조는 여전합니다. 많은 대책을 쏟아낸 앞선 두 정부를 경험한 여파로, 오히려 뭔가 획기적인 대책(청사진)에 대한 세간의 기대가 더욱 큰 부분도 있었습니다. 그렇지만 대규모...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