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원연합회 회장에 이옥동씨 선출 입력1992.03.02 00:00 수정1992.03.02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문화원 연합회는 29일 제31차 정기총회를 열고 이옥동씨를 제21대회장으로 선출했다. 신임 이회장은 현재 한국독립운동가연맹회장및 전국씨족연합회부총재직을 겸하고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삼성전자에 반도체 생산 맡기는 테슬라, 이제는 직접 만든다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자체 반도체 제조시설 '테라팹(Terafab)' 구상을 공식화했다. 머스크 CEO는 14일(현지시간) X(옛 트위터)에서 "테라팹 프로젝트가 7일 후에... 2 배우처럼 잘생긴 연하 CEO의 사랑 고백…80대女도 당했다 [차이나 워치] "누나, 저는 올해 67세에요. 상장사 최고경영자(CEO)입니다. 평생 필요한 건 다 갖췄는데, 당신만 없네요." "누나, 나이가 무슨 상관이에요. 앞으로 제가 평생 아껴줄게요." "누나, 위챗(중국 최대 메신저) ... 3 사퇴 이틀만에 복귀한 이정현 "오세훈, 공천 참여해달라" [종합]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 의사를 밝힌 지 이틀 만에 복귀했다.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추가 공천 접수 신청의 기회를 열어줬지만 당 노선과 혁신 선대위원회 구성 등을 둘러싼 내부 갈등이 완전히 봉합될지는 미지...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