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안전공단 서울북부 지도원 개원 입력1992.02.26 00:00 수정1992.02.2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한국산업안전공단 산하 서울북부지도원이 26일 오전11시 서울 동대문구답십리 5동 497의67 지도원 청사에서 정동우노동부차관등 관계자 2백여명이참석한 가운데 개원식을 가졌다. 이날 문을 연 북부지도원은 서울 강북 및 의정부지역의 2만여 사업장을대상으로 산재예방을 위한 순회기술지도와 안전보건진단 및 점검,유해.위험설비 안전성 평가등 각종 재해예방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마두로 체포한 美 군인…'IS 지도자' 죽인 '델타포스'였다 미국이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를 공습한 가운데 미 육군 최정예 특수부대인 델타포스가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을 체포한 것으로 전해졌다.3일(현지시간) 미 CBS와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 당국자는 마두... 2 [내일 날씨] 전국 흐리고 일부 지역 눈 날림…대기 건조 화재 유의 일요일인 4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린 가운데 곳곳에서 눈이 날릴 전망이다.3일 기상청에 따르면 4일 오전까지 충청권과 전북, 경북 서부 내륙을 중심으로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당분간 경기 북부 내륙과... 3 베네수엘라 부통령 "마두로 대통령 내외 생사 확인해야" 델시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부통령은 3일(현지시간) 미군에 의해 생포된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의 '생사 확인'을 제공할 것을 촉구했다.AFP통신에 따르면 로드리게스 부통령은 베네수엘라 국영 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