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라벌 레코드사장 구속...뉴키즈 공연 관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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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키즈"그룹의 공연도중 발생한 관객들의 사상사건을 수사중인 서울
송파경찰서는 19일 공연주최자인 (주)서라벌레코드 사장 홍현표씨(33.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아파트 516동 104호)를 업무상 과실치사상 및 공연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홍씨는 17일 밤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뉴키즈"
그룹의 내한공연 당시 당초 문화부로부터 허가를 받았던 입장인원 1만2천명
보다 3천6백80명이 많은 1만5천6백80명을 입장시킨 가운데 안전에 대한
제반조치를 소홀히 함으로써 박정윤양(18.서울 강남구 청담동)을 숨지게
하고 관객 23명에게 중경상을 입힌 혐의다.
한편 경찰은 박양의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위해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20일 오전 9시께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사체부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송파경찰서는 19일 공연주최자인 (주)서라벌레코드 사장 홍현표씨(33.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아파트 516동 104호)를 업무상 과실치사상 및 공연법
위반혐의로 구속했다.
홍씨는 17일 밤 서울 송파구 방이동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뉴키즈"
그룹의 내한공연 당시 당초 문화부로부터 허가를 받았던 입장인원 1만2천명
보다 3천6백80명이 많은 1만5천6백80명을 입장시킨 가운데 안전에 대한
제반조치를 소홀히 함으로써 박정윤양(18.서울 강남구 청담동)을 숨지게
하고 관객 23명에게 중경상을 입힌 혐의다.
한편 경찰은 박양의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위해 압수수색 영장을 발부받아
20일 오전 9시께 국립과학수사연구소에서 사체부검을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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