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온시스템, 고속 LAN시스템 시판 입력1992.02.18 00:00 수정1992.02.18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유니온시스템이 고속의 LAN(구역내통신망)시스템을 시판한다. 18일 유니온은 미국 데이터포인트사가 개발한 이제품(ARC네트플러스)이기존제품의 10배정도인 20메가BPS의 속도로 데이터를 전송할수 있다고밝혔다. 또 신뢰성이 높고 설치하기 쉬우며 ISO(국제표준화기구)의 OSI(개방형시스템간 상호접속)규격을 채택해 다양한 시스템과 접속할수 있다고 설명했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트럼프 "협상 간절한 쪽은 이란…합의 땐 호르무즈 개방 가능"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6일(현지 시간) "현재 협상에 간절한 쪽은 자신이 아닌 이란"이라고 주장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주요 장관들과 진행한 회의에서 "사실관계를 분명히 하자면 협상을... 2 나프타 수출 못 한다…정부, 품귀 현상에 결국 긴급 조치 정부가 27일 0시부터 나프타 수출을 제한하기로 했다. 호르무즈해협 봉쇄에 따라 나프타 품귀 현상이 빚어지고 있어서다. 이번 조치로 나프타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석유화학업체와 나프타 수출 사업을 하는 정유사의 희비가... 3 "美, 종전협상 중단대비 하르그섬 침공 등 '최후일격' 옵션 준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거론한 이란과의 종전 협상이 진전되지 못하는 가운데 미국 국방부(전쟁부)가 '최후 일격' 옵션들을 마련하고 있다고 미국 매체 악시오스가 26일(현지 시간) 보도했다.악시오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