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 인사 > 주부클럽 11대회장에 김천주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한주부클럽연합회는 14일 오후 2시 제23차 정기총회를 열고 김천주
    전명예회장(59)을 제11대 회장으로 추대했다.
    이날 김회장은 대의원 1백32명중 1백14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선절차
    없이 회원 들의 동의로 추대됐다.
    이에 따라 김회장은 명예회장직을 내놓고 회장의 잔여임기인 2년동안
    회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주부클럽은 지난 해 2월 정기총회에서 전임 김천주회장이 명예회장으로
    물러나 고 이순옥씨가 회장으로 취임했으나 곧 사퇴했으며 다시 4월 조종숙
    부회장이 회장 으로 선임됐다가 또 사퇴, 8월부터 이헌정씨가
    회장직무대리를 맡아왔다.

    ADVERTISEMENT

    1. 1

      조희대 "사법 3법, 80년 사법부 근간 바꿔…개헌 수준 사안"

      조희대 대법원장은 23일 더불어민주당이 본회의 원안 처리를 공언한 '사법개혁 3법'을 두고 "개헌 사항에 해당할 수 있다"고 거듭 우려를 표명했다.조 대법원장은 이날 서울 서초구 대법원에서 출근길에 취...

    2. 2

      李 대통령 "남미 무역협정 필요"…룰라 "소고기 수출 원해"

      이재명 대통령이 루이스 이나시우 룰라 다시우바 브라질 대통령과의 23일 정상회담에서 한-남미 공동시장의 무역협정 체결을 제안했다. 룰라 대통령은 이러한 무역협정 체결이 중요한 과제라는 점에 공감했다.이 대통령은 이날...

    3. 3

      시대를 읽는 브로드家의 컬렉션, LA '더 브로드' 는 지금 더 큰 가치로 변신 중

      '브로드' 부부의 방대한 컬렉팅, 그 시발점 “문명은 사업가, 은행가, 변호사로 기억되지 않는다. 그들은 예술로 기억된다.(Civilizations are not remembered...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