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19일 남북총리회담전 북한 핵협정 비준 촉구"...미국국무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아놀드 캔터 미국무부 정무차관은 6일 북한이 오는19일 열리는 남북총리
    회담전에 핵안전협정에 비준할것을 희망하고있다고 말하고 핵안정협정 서
    명등 북한의 긍정적인 태도에 대해 미국도 상응하는 조치를 취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밝혔다.
    지난달 22일 뉴욕에서 열린 미.북한 고위급회담에 참석한 캔터차관은 이날
    상원외교위 동아시아.태평양소위원회 청문회에 출석,"북한의 헌법상
    김일성주석이 행정명령으로 핵안정협정에 비준할수 있는 권한이
    있다"면서"우리는 핵안정협정이 2월19일로 예정된 총리회담전에 비준될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이승건 토스 대표 "집 팔아 직원 10명 월세·이자 1년간 지원"

      금융 앱 토스를 운영하는 비바리퍼블리카의 이승건 대표(사진)가 본인 주택을 팔아 얻는 시세 차익으로 직원들 주거비를 지원하겠다고 선언했다.1일 금융권에 따르면 이 대표는 이날 임직원에게 “거주 중인 집을 ...

    2. 2

      트럼프 "이란 휴전제의" 언급에…이란 "근거 없는 거짓" 부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현지시간으로 1일 오전 이란이 미국에 휴전을 요청했으며 호르무즈 해협이 개방되면 휴전 제안을 검토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란 외무부는 트럼프 대통령의 휴전 요청 발언은 거짓이며 근거가 없다...

    3. 3

      [포토] 신한금융-한국은행 디지털 금융 협약

      신한금융그룹과 한국은행이 1일 서울 한은 본관에서 예금 토큰 기반의 디지털 금융 인프라를 혁신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진옥동 신한금융 회장(왼쪽)과 이창용 한은 총재가 협약서를 들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nbs...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