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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제연구교류단지 관리사무소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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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단법인 세종연구소로부터 국가에 귀속된 토지및 시설을 관리할
    <국제연구교류단지 관리사무소>가 한국국제협력단(KOICA)산하 기구로
    설립됐다고 외무부가 1일 밝혔다.
    세종연구소는 지난해 12월28일 이사회에서 토지 19만여평과 지상건물및
    시설을 국가에 귀속시키기로 결의한 바 있다.
    정부는 세종연구소로부터 국가에 귀속되는 토지및 기타 재산을 활용,
    <국제연구 교류단지>를 조성해 외교.안보.통일.국제관련 연구및 교류기관을
    수용할 계획이다.
    정부는 국제연구교류단지 관리사무소 소장에 조성찬전요코하마총영사를
    임명했으며 세종연구소 관리행정직원 29명을 교류단지 관리사무소
    직원으로 채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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