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입본고사 과목수 5개로 확대 검토 ... 교육부, 94년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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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부는 31일 오는 94학년도부터 시행되는 새 대입제도에서 대학별로
실시할수 있는 본고사 과목수를 3과목 이상으로 늘리는 방안을 적극 검토
키로했다.
교육부의 이같은 검토는 본고사 실시를 희망하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이화여대등 일부 대학이 본고사 과목수를 3과목에서 5과목까지
늘릴수 있도록 과목제한을 완화해 달라고 건의해온데 따른것이다.
조완규 교육부장관은 이날 "새 대입제도의 보완이 필요하다는 판단아래
대학수학능력시험 실시횟수및 시기,본고사 실시일정,본고사 과목수등을
놓고 보다 합리적인 방안이 무엇인지를 검토키로 했다"고 말했다.
교육부는 이에따라 각계 전문가및 대학관계자의 의견을 다양하게 수렴한
뒤 이를 오는 2월12일 대학교육심의회에 넘겨 대입제도 보완방안을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
실시할수 있는 본고사 과목수를 3과목 이상으로 늘리는 방안을 적극 검토
키로했다.
교육부의 이같은 검토는 본고사 실시를 희망하는 서울대 연세대 고려대
서강대 이화여대등 일부 대학이 본고사 과목수를 3과목에서 5과목까지
늘릴수 있도록 과목제한을 완화해 달라고 건의해온데 따른것이다.
조완규 교육부장관은 이날 "새 대입제도의 보완이 필요하다는 판단아래
대학수학능력시험 실시횟수및 시기,본고사 실시일정,본고사 과목수등을
놓고 보다 합리적인 방안이 무엇인지를 검토키로 했다"고 말했다.
교육부는 이에따라 각계 전문가및 대학관계자의 의견을 다양하게 수렴한
뒤 이를 오는 2월12일 대학교육심의회에 넘겨 대입제도 보완방안을 최종
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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