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일본 관세부과 쌀수입 허용 결정...요미우리 신문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미야자와 기이치 일본총리는 외국산 쌀수입에 관세부과제의 도입을 결정,
    쌀 수입을 둘러싼 그동안의 논쟁이 끝나게 됐다고 일본의 요미우리신문이
    25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일본정부의 소식통을 인용,"미야자와 총리가 관세부과를 통한
    쌀 수입을 이미 결정했다"며 "이같은 관세부과는 자국의 쌀 자급을 위해
    쌀의 상업적 수입을 금지하고 있는 관계법을 개정하지 않고도 가능한
    것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이같은 보도에 대해 일본 총리실은 아무런 논평을 하지 않았다.

    ADVERTISEMENT

    1. 1

      [포토] 군 수송기 타고…중동서 한국인 등 211명 귀국

      중동 정세 악화로 현지에 체류하던 교민들이 공군 다목적 수송기 KC-330 ‘시그너스’를 타고 15일 경기 성남 서울공항에 도착한 뒤 이동하고 있다. 정부에 따르면 14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

    2. 2

      "우리 회사 에이스였는데"…'100억' 받아간 대기업 직원의 정체

      북한 정보기술(IT) 공작원들이 인공지능(AI)을 이용해 유럽 대기업에 취업한 뒤 '재택 근무자' 행세를 하면서 임금을 챙기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영국 일간 파이낸셜타임스(FT)는 ...

    3. 3

      '손가락 6개' 네타냐후…이란 "살아있다면 살해" 사망설 부채질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해 보름째 계속되는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15일(현지시간) 공언했다. 네타냐후는 손가락이 6개로 보이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