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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출 촉진 사업에 최대 역점...무역진흥공사 업무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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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역진흥공사는 올해 수출촉진사업에 최대 역점을 두기로하고 이를위해
    25차례 해외시장개척단파견,17차례의 해외한국상품구매단유치등의 사업을
    벌이기로했다.
    22일 무공은 한봉수상공부장관에 대한 올해업무계획보고에서 이같이
    밝히고 지방중소기업들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을 9차례 해외에 파견하는등
    특히 중소기업의 국제화지원에 주력할 계획이라고 보고했다.
    무공은 또 오는9월29일 부터 7일동안 서울한국종합전시장(KOEX)에서
    92서울국제무역박람회(SITRA)를 여는 한편 50회의 각종 해외전시사업을
    벌일 계획이라고 보고했다.
    지역별로는 일본 북방등 전략시장개척에 중점을 둬 6월과 10월 동경과
    기타규슈에서 각각 대규모 특별전시회를 열고 4차례 대일시장개척단을
    파견하는 것을 비롯 중국등지에 시장개척단을 6차례 내보내고 2차례의
    북방지역한국상품구매단을 유치하기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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