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감독원, 타법인출자 한도초과 17개사 제재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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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감독원은 재무구조개선 적립을 적게 적립하거나 타인 출자한도를
초과한 태영 현대종합목재등 17개사에대해 법인경고및 각서징구등의
제재조치를 취했다.
14일 증권감독원에따르면 현대종합목재는 90사업연도말 2천4백만원의
재무구조개선적립금을 과소적립,제재조치를 받았고 현대정공은
타법인출자한도를 초과한후 정기주총에서 사후승인을 받은 사실이 발견돼
제재조치가 취해졌다.
이밖에 태영 삼호 기산서통 양우화학 삼화전자 삼진화학 삼환기업
피어리스 고려제강 동양철관 벽산 서광산업 동국종합전자 중원전자등도
재무구조개선적립금 과소적립,타법인출자 제한 위반,결손보전순서 위반등의
사유로 법인경고및 각서징구조치를 받았다.
초과한 태영 현대종합목재등 17개사에대해 법인경고및 각서징구등의
제재조치를 취했다.
14일 증권감독원에따르면 현대종합목재는 90사업연도말 2천4백만원의
재무구조개선적립금을 과소적립,제재조치를 받았고 현대정공은
타법인출자한도를 초과한후 정기주총에서 사후승인을 받은 사실이 발견돼
제재조치가 취해졌다.
이밖에 태영 삼호 기산서통 양우화학 삼화전자 삼진화학 삼환기업
피어리스 고려제강 동양철관 벽산 서광산업 동국종합전자 중원전자등도
재무구조개선적립금 과소적립,타법인출자 제한 위반,결손보전순서 위반등의
사유로 법인경고및 각서징구조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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