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증권감독원, 타법인출자 한도초과 17개사 제재조치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증권감독원은 재무구조개선 적립을 적게 적립하거나 타인 출자한도를
    초과한 태영 현대종합목재등 17개사에대해 법인경고및 각서징구등의
    제재조치를 취했다.
    14일 증권감독원에따르면 현대종합목재는 90사업연도말 2천4백만원의
    재무구조개선적립금을 과소적립,제재조치를 받았고 현대정공은
    타법인출자한도를 초과한후 정기주총에서 사후승인을 받은 사실이 발견돼
    제재조치가 취해졌다.
    이밖에 태영 삼호 기산서통 양우화학 삼화전자 삼진화학 삼환기업
    피어리스 고려제강 동양철관 벽산 서광산업 동국종합전자 중원전자등도
    재무구조개선적립금 과소적립,타법인출자 제한 위반,결손보전순서 위반등의
    사유로 법인경고및 각서징구조치를 받았다.

    ADVERTISEMENT

    1. 1

      [속보] 법원장회의 "숙의 없는 사법개혁 추진에 심각한 유감"

      [속보] 법원장회의 "숙의 없는 사법개혁 추진에 심각한 유감"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2. 2

      구속된 GPU 절도범…"나는 사기 피해자, 챗GPT 조언으로 범행"

      컴퓨터 부품 판매점에서 고가의 컴퓨터 그래픽처리장치(GPU)를 훔친 40대가 25일 구속된 가운데 경찰 조사에서 그가 생성형 AI '챗 GPT'의 조언을 받고 범행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3. 3

      [속보] '사법개혁 3법 논의' 전국법원장회의 5시간만에 종료

      [속보] '사법개혁 3법 논의' 전국법원장회의 5시간만에 종료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