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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가포르 정상회담서 역내 무역자유화안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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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리자유화 이후 단자사의 중개어음과 CD(양도성정기예금증서)로
    자금유입이 크게 늘고 있다.
    10일 전국투자금융협회가 낸 `금리자유화 이후 단기금융시장 동향''
    자료에 따르 면 지난해 12월 한달동안 단자,종금,증권사가 유통시장에서
    매입한 CD는 1조8백53억 원(단자.종금사 2천7백81억원, 증권사
    8천72억원)으로 전월대비 98.8%(5천3백94억원 )가 증가했다.
    매출은 7천5백39억원(단자.종금사 1천6백83억원,증권사
    5천8백46억원)으로 1백2 0.6%(4천1백21억원)가 늘었다.
    단자.종금사는 전월과 비교, 매입은 1억이 줄고 매출은 31억원이
    늘어나는데 그 쳤으나 증권사는 매입 5천3백95억원,매출 4천90억원이
    늘었다.
    수익률은 시중자금사정의 호전에도 불구하고 전월보다 0.39%포인트가
    증가한 연 18.3%에 이르러 기업이 은행으로부터 꺾기(양건성 예금)로
    떠안은뒤 유통시장에 덤 핑으로 내놓은 물량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분석됐다.
    한편 단자사가 중개하고 있는 중개어음은 지난해 12월말 현재
    발행누계가 1조4 천3백7억원 규모로 이중 금리자유화 및 개인투자자
    참여허용 이후 중개실적이 전체 의 70%인 1조32억원을 기록했다.
    자유화 이전에는 일평균 4건,39억원에 불과하던 발행실적이 자유화
    이후에는 개 인투자자의 적극적인 참여로 61건,2백45억원으로 대폭 증가한
    것이다.
    중개어음의 금리는 일시적으로 19.5%까지 상승했으나 최근들어
    시중자금사정이 안정되면서 19%로 하락한 상태이다.
    금융계의 한 관계자는 "자유화 이후 중개어음의 부각으로
    단기금융시장의 판도 변화가 가시적으로 드러나고 있다"며 "자유화 이후
    통화채 편입등으로 실적배당상품 들과 수익률면에서 큰 차이를 드러내고
    있어 투자가들의 수요가 당분간 이들 두상품 으로 집중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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