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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 소련영내 핵발전소 안전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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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봉수 상공부장관은 8일 철강업계와의 간담회에서 국내 철강산업이
    지난해 건설경기의 활황에 따른 수입 급증으로 12년만에 무역적자를
    보였다고 지적하고 올해에는 과도한 수입을 자제해 수출과 수입이 모두
    51억달러선에서 균형을 이루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한장관은 또 철강업계가 취약부문인 고급강 개발 등 신기술 개발에
    노력해 줄 것을 요청하고 정부도 업계가 추진하고 있는 "철강 21세기
    운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업계 대표들은 강화되고 있는 환경규제에 대처하기 위한 업계의
    노력에 대한 지원, 시설투자를 위한 외화대부 지원, 수출금융 지원대상
    확대 등을 정부 당국에 요청했다.
    지난해 철강 수출은 46억달러로 전년보다 8.6%가 증가하는데 그쳤으나
    수입은 형강, 반제품 등의 수입이 배이상 늘어나는 등 34.3%가 늘어나
    54억9천3백만달러에 달했다.
    이에 따라 지난해 철강 무역수지는 적자규모가 8억9천3백만달러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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