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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업계, 현대 노사분규 여파 분석에 고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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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동차업계관계자들은 현대자동차의 노사분규가 연초부터 계속 악화되자
    혹시라도 "현대불똥"이 자신들의 회사로 튀지는 않을까 전전긍긍.
    이는 현대의 노사분규가 지난해 경영성과분에 대한 특별상여금
    추가지급문제를 둘러싼 것이어서 만약 현대측이 노조의 요구를
    받아들일경우 다른 자동차노조들도 이같은 요구를 할게 뻔하다는 분석에
    따른것. 이에따라 기아 대우등 자동차업계 노무관계임원들은 6일하오
    상공부 기계공업국주관으로 긴급모임을 가진데이어 각사별로 현대사태의
    정보수집에 열중.
    특히 현대노조가 금명간 조합원총회를 열고 파업결의를 할것이란 소문까지
    나돌자 생산현장에 관계임직원들이 상주,근로자들과의 대화는 물론
    작업환경개선에 적극 나서기도.
    한편 현대자동차는 노조측에 "선조업후협상"이란 카드를 내놓고는 있으나
    일부 강경조합원들의 반대에 부딪쳐 승용차 1,2공장의 가동이
    완전중단되는등 심한 생산차질을 빚고있는 실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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