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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릉선수촌,92올림픽 겨냥 훈련체제 본격돌입...7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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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태능서 대표선수훈련 개시식 실전훈련등 3단계 돌입 태릉선수촌이
    7일부터 92바르셀로나올림픽을 향한 본격 훈련체제에 돌입한다.
    대한체육회는 7일오전10시 태릉선수촌승리관에서 이진삼체육청소년부장관
    김종렬체육회장 김성집선수촌장을 비롯 체육회회장단및 경기단체회장등
    1백여명의 체육계고위인사들이 대거참석한 가운데 올림픽상위권입상을
    겨냥한 국가대표선수훈련개시식을 갖고 본격적인 훈련에 들어간다.
    이날 개시식에는 전지훈련중인 남자핸드볼과 빙상등 일부종목을 제외한
    19개종목 4백19명의 임원및 선수가 나와 "2백일간의 강훈"에 정진할것을
    선서하게된다.
    바르셀로나하계올림픽에 대비한 선수촌의 강화훈련은 3단계로 나눠져있다.
    1단계는 동계훈련기간인 2월까지로 이기간중에는 전종목에 걸쳐
    체력훈련에 비중을 둔다.
    2단계인 3 5월은 1단계에서 다져진 체력을 바탕으로 개인기량과 팀워크를
    배양하는데,특히 전술훈련과 경기운영능력등 실전기술에 중점을 둔다.
    실전훈련이 주종을 이룰 2단계훈련을 위해 1억7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역도
    복싱 레슬링 베드민턴 펜싱등 13개종목 15명의 외국인코치들을 초청해
    외국의 선진기술을 습득한다.
    6월부터 바르셀로나로 떠나기전까지 45일간 실시되는 마지막훈련은 체력과
    기술의 완성도를 유지하면서 컨디션조절과 필승의 정신력을 기르는데
    비중을 두고있다.
    국내훈련과 병행하여 지난해말 남자핸드볼을 시작으로 23개종목에 걸쳐
    해외전훈도 실시하는데 유도남녀대표가 1월말부터,레슬링은 2월초부터 각각
    25일간의 유럽전훈을 떠난다.
    우리선수들이 출전하지않는 유럽이나 미주의 주요대회에는 조사원을
    파견,외국선수들의 기량이나 동향을 파악하는등 해외정보수집에도 전례없는
    노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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