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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라시멘트 사장에 김종문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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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기간의 학내분규로 인해 수련의 과정을 마치지 못하고 오는 2월초
    군에 입대하게 될 것으로 예상됐던 부산 고신대의료원 수련의
    35명이 수련의 과정을 모두 마칠 수 있도록 군징집을 유예받게 될 것으로
    보인다.
    보사부는 3일 이들 고신대의료원 수련의 35명에 대해 수련의과정을
    모두 마치고 군복무를 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국방부에 요청했다.
    이들 35명은 국방부에 의해 군의사관 후보요원으로 지정돼
    수련의.전공의 과정을 거쳐 군복무를 하도록 돼 있었으나 지난해
    고신대의료원의 장기 학내분규로 수련 의과정을 이수하지 못함으로써
    유급처분을 받아 지난해 12월 실시된 전공의모집 시험을 치르지 못한
    사람들이다.
    이들은 전공의 시험을 치르지 못함에 따라 5년간의 수련의.전공의과정을
    마치지 못하고 도중하차, 오는 2월초 현역으로 군에 입대하지 않을 수
    없는 위기에 처해 있었다.
    보사부는 아울러 이들을 포함한 전체 수련의 45명에게 6개월간의
    인턴과정을 재수료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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